
여의도 더파티움에는 B1 그랜드컨벤션홀과 2층 파티움홀이 있는데, 어두운 홀에 비즈 장식이 촘촘한 드레스를 입고 싶었던 신부님이 고른 곳이 그랜드컨벤션홀입니다. 눈에는 고급스럽지만 사진으로는 자칫 어둡게 떨어지기 쉬운 홀이라, 홀 조도에 맞춰 노출과 보정을 잡아 드레스 반짝임과 신부를 선명하게 담습니다. 촛불로 밝힌 어두운 통로를 지나는 입장부터, 별빛이 쏟아지는 듯한 스크린 앞에서의 성혼서약, 도심 야경과 불꽃 연출이 펼쳐지는 스크린 속 행진, 하객들이 밝혀준 조명 아래 길게 날리는 베일컷까지,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입장부터 퇴장까지.












“그 어두운 홀을 너무나도 고급스럽게 보정해주신거같아서 너무 마음에든댱,, 드레스 반짝임도 너무 돋보인댱,,”실제 신부 후기
네. 그랜드컨벤션홀은 비즈 장식이 촘촘한 드레스를 돋보이게 하려는 신부님들이 즐겨 찾는 어두운 톤의 홀입니다. 홀 조도에 맞춰 노출과 보정을 잡아 드레스 반짝임과 신부를 선명하고 고급스럽게 담습니다.
네. 성혼서약 때는 별빛이 쏟아지는 듯한 스크린 연출이, 행진 때는 도심 야경과 불꽃이 펼쳐지는 스크린 연출이 함께 어우러지는데, 이 연출과 신랑신부의 동선을 함께 구성해 사진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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