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드쥬(La Belle de Jour)는 대표작가 박지성이 이끄는 본식스냅 브랜드입니다. 서울 용산을 기반으로 서울·경기·인천 주요 웨딩홀에서 예식 당일의 본식과 원판을 촬영합니다. 지금까지 실제 신부 후기 71건이 네이버 블로그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웨딩홀마다 다른 빛과 구조를 미리 읽고 들어갑니다.그날 단 한 번뿐인 순간을 조용히 곁에서 담습니다.
010-2354-4829 · labelledejou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