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펠가모는 서울 반포·공덕·광화문 세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웨딩홀로, 지점마다 공간의 성격이 뚜렷하게 다릅니다. 반포는 높은 목조 천장 아래 넓은 홀에서 예식이 진행되고, 공덕은 클래식 컬럼과 골드 촛대 샹들리에가 있는 밝고 화사한 톤의 홀이며, 광화문은 목조 벽면과 화이트 플라워로 채워진 아늑한 공간입니다. 어느 지점에서 예식을 올리시든 그 홀의 조명과 구조에 맞춰 신랑신부를 담습니다.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입장부터 퇴장까지.























네. 반포점은 목조 트러스 천장이 높이 솟은 대형 홀 구조라 눈으로 보는 공간감이 큰 편입니다. 이 구조를 살려 예식 장면을 담을 때 천장과 버진로드가 함께 프레임에 들어오도록 구도를 잡습니다.
네. 공덕점은 클래식 컬럼과 골드 촛대 샹들리에가 있는 밝은 대리석 톤 홀입니다. 밝은 공간은 자칫 사진이 밋밋하게 나오기 쉬워, 홀의 화사한 톤을 살리면서도 신랑신부가 배경에 묻히지 않도록 노출을 잡아 담습니다.
네. 광화문점은 목조 조각 벽면과 화이트·아이보리 플라워가 어우러진 아늑한 톤의 공간입니다. 이런 웜톤 조명 아래에서는 인물의 피부톤이 붉게 치우치기 쉬워, 톤을 조정해 자연스럽게 담습니다.
네. 세 지점 모두 촬영 가능합니다. 다만 반포는 높은 목조 천장의 대형 홀, 공덕은 밝은 컬럼형 홀, 광화문은 목조·플라워 톤의 아늑한 홀로 공간의 성격이 각기 달라, 예약 시 어느 지점인지 미리 안내해 주시면 그 홀 구조에 맞춰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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