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웨딩 더 낙원' 베일리 홀은 어두운 분위기로 알려진 예식장입니다. 아치형 볼트 천장과 짙은 원목 도어 아래, 버진로드 양옆에는 금색 아치 프레임과 매달린 랜턴이 어우러진 화이트 플라워 장식이 늘어서 있고, 키스 순간에는 화이트 꽃잎이 쏟아지는 플라워 세리머니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이 홀에서 예식을 올린 신부님도 어두운 홀 촬영 경험이 많은 업체를 찾다 라벨드쥬를 택했고, 과하지 않은 웜톤 보정과 자연스러운 현장감에 만족했다고 전해주셨습니다.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입장부터 퇴장까지.








“급하게 어두운 분위기의 스냅 촬영을 도와주실 업체를 찾고있던 중 저희 부부는 여기다 싶었습니다. 나의 베뉴(어두운 분위기의 홀)에서 경험이 많을 것, 색감은 과하게 후보정하지 않지만 깨끗한 웜톤의 느낌이 날 것, 신랑신부, 그리고 주변인들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현장감을 잘 담아낼 것, 무엇보다 신부가 예쁘게 나올 것. 그리고 이를 모두 충족하는 업체는 단숨에 라벨드쥬였다.”실제 신부 후기
네. 실제 이 홀에서 예식을 올린 신부님도 "어두운 분위기의 홀에서 경험이 많을 것"을 업체 선정 1순위 기준으로 삼았다고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실제 촬영본(사진 대조 확인)에서도 아치형 볼트 천장과 짙은 원목 도어, 금색 아치 프레임에 매달린 랜턴 장식이 만드는 어두운 홀 분위기 속에서 신부님의 얼굴과 드레스 디테일이 선명하게 담긴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베일리 홀의 조도에 맞춰 노출을 잡고, 과하지 않은 깨끗한 웜톤으로 신부님을 선명하고 화사하게 담습니다.
네. 이 홀에서 예식을 올린 신부님도 첫 타임 예식이라 식 전 하객이 없는 베일리 홀에서 신랑신부 위주 컨셉 촬영을 진행했다고 전해주셨습니다. 다만 뒤 타임 예식이면 홀 사정에 따라 진행 여부가 달라질 수 있어 사전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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