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노블레스웨딩컨벤션 컨벤션홀에서 예식을 올리신 신부님은 예식 시간이 길어져 원판(가족사진) 촬영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라벨드쥬는 짧아진 시간 안에서도 서약부터 양가 어머님 원판까지 놓치지 않고 담아드렸습니다. 대형 페이퍼 플라워 월과 크리스털 샹들리에가 늘어선 신부대기 공간에서부터 약 30분의 스냅으로 하루를 시작해, 천장에서 드리운 플로럴 가랜드와 다단 샹들리에 아래 버진로드, 그리고 이어지는 폐백까지 하루의 흐름을 빠짐없이 기록합니다.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입장부터 퇴장까지.












“저희가 식을 너무길게해서 원판도 망했다 생각했는데 오우? 짧은시간에 다 찍어주셨구요”실제 신부 후기
네. 실제로 이 홀에서 예식을 올리신 신부님도 "식을 너무 길게 해서 원판도 망친 줄 알았는데, 짧은 시간에 다 찍어주셨다"고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예식이 길어져 남은 촬영 시간이 촉박해져도 서약부터 양가 어머님 원판까지 놓치지 않고 담습니다.
네. 이 홀에서 촬영하신 신부님도 신부대기실에서 약 30분 정도 스냅을 진행했고, 반지케이스와 청첩장을 챙겨오시면 그런 소품으로도 사진을 남길 수 있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예식 전 소품을 미리 챙겨오시면 더 다양한 장면을 담을 수 있습니다.
010-2354-4829 · labelledejour@naver.com
카카오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