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 반포한강의 세빛섬은 삼각형 유리 돛 구조물과 우드덱이 한강을 마주하고 있는 야외 예식 공간입니다. 버진로드 쪽에서는 유리 구조물 너머로 한강과 하늘이 그대로 비쳐 들어오고, 예식 단상 쪽은 그린월과 플라워 아치로 분위기가 다시 바뀝니다. 한낮의 맑은 자연광에서 노을이 번지는 시간대까지 하늘빛이 크게 달라지는 곳이라, 그 변화에 맞춰 노출과 화이트밸런스를 그때그때 조정해 신랑신부를 선명하게 담습니다.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입장부터 퇴장까지.




























네. 세빛섬은 삼각형 유리 돛 구조물 너머로 한강과 하늘이 그대로 비쳐 들어오는 공간이라, 시간과 방향에 따라 유리면 반사와 역광이 강하게 들어올 수 있습니다. 촬영 위치와 노출을 미리 확인해 신랑신부가 배경 빛에 묻히지 않고 선명하게 나오도록 담습니다.
네. 세빛섬 예식은 한낮의 밝은 자연광에서 시작해 노을이 번지는 시간대까지 하늘빛이 크게 달라집니다. 이 변화하는 빛에 맞춰 화이트밸런스와 노출을 그때그때 조정해, 입장부터 예식이 끝나는 순간까지 톤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도록 기록합니다.
네. 세빛섬은 한강과 유리 돛 구조물이 보이는 버진로드 구간과, 그린월·플라워 아치로 꾸며진 예식 단상 구간이 함께 있어 장면마다 배경이 달라집니다. 입장·서약·원판 등 순서에 맞춰 각 구간의 배경을 살려 놓치지 않고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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