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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빛섬 본식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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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빛섬 본식스냅반포한강, 유리 돛 구조물과 노을 지는 야외 예식서울 서초(반포한강) 웨딩홀 본식스냅

About This Venue

서초 반포한강의 세빛섬은 삼각형 유리 돛 구조물과 우드덱이 한강을 마주하고 있는 야외 예식 공간입니다. 버진로드 쪽에서는 유리 구조물 너머로 한강과 하늘이 그대로 비쳐 들어오고, 예식 단상 쪽은 그린월과 플라워 아치로 분위기가 다시 바뀝니다. 한낮의 맑은 자연광에서 노을이 번지는 시간대까지 하늘빛이 크게 달라지는 곳이라, 그 변화에 맞춰 노출과 화이트밸런스를 그때그때 조정해 신랑신부를 선명하게 담습니다.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입장부터 퇴장까지.

세빛섬 본식스냅 갤러리Gallery
신부 단독
신부 단독 — 통유리 돛 구조물 아래, 한강을 배경으로 부케를 든 신부. *(근거: r03)*
신랑 단독
신랑 단독 — 유리 돛 구조물과 우드덱 위, 정면을 응시하는 신랑.
신부 입장
신부 입장 — 야외 덱 버진로드를 따라 아버지와 함께 걷는 신부.
반려견 화동
반려견 화동 — 플라워 장식 버진로드를 따라 걷는 작은 반려견.
혼인서약
혼인서약 — 그린월과 플라워 아치 아래, 나란히 선 신랑신부의 뒷모습.
커플
커플 — 그린 헤지를 배경으로 서로를 마주 보는 신랑신부.
포옹
포옹 — 예식 후 한복을 입은 어머니와 신부가 나누는 포옹.
신랑신부
신랑신부 — 노을로 물든 하늘 아래, 유리 구조물을 등지고 걷는 두 사람.
부케 던지기
부케 던지기 — 야외 덱, 조명이 켜진 저녁 무렵 부케를 던지는 순간.
FAQ
세빛섬처럼 통유리 구조물과 한강이 배경인 야외 예식도 역광·반사광 없이 촬영되나요?

네. 세빛섬은 삼각형 유리 돛 구조물 너머로 한강과 하늘이 그대로 비쳐 들어오는 공간이라, 시간과 방향에 따라 유리면 반사와 역광이 강하게 들어올 수 있습니다. 촬영 위치와 노출을 미리 확인해 신랑신부가 배경 빛에 묻히지 않고 선명하게 나오도록 담습니다.

세빛섬은 야외 예식인데, 노을이 지는 시간대까지 이어지는 예식도 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나요?

네. 세빛섬 예식은 한낮의 밝은 자연광에서 시작해 노을이 번지는 시간대까지 하늘빛이 크게 달라집니다. 이 변화하는 빛에 맞춰 화이트밸런스와 노출을 그때그때 조정해, 입장부터 예식이 끝나는 순간까지 톤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도록 기록합니다.

세빛섬 안에서도 촬영 배경이 여러 구간으로 나뉘나요?

네. 세빛섬은 한강과 유리 돛 구조물이 보이는 버진로드 구간과, 그린월·플라워 아치로 꾸며진 예식 단상 구간이 함께 있어 장면마다 배경이 달라집니다. 입장·서약·원판 등 순서에 맞춰 각 구간의 배경을 살려 놓치지 않고 담습니다.

박지성
라벨드쥬 대표작가

서울·경기·인천 주요 웨딩홀에서 본식스냅을 촬영합니다.
웨딩홀마다 다른 빛과 구조를 미리 읽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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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354-4829 · labelledejou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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