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아트홀 그랜드볼룸홀에서 예식을 올리신 신부님은 메인 대기실에서 신랑·신부·가족을, 서브 신부대기실에서 그 외 지인들을 나누어 촬영해준 점을 좋게 평가해주셨습니다. 오전 11시 첫 타임 예식에도 9시 30분부터 미리 도착해, 웨딩카 하차씬부터 여유 있게 담았습니다. 격자무늬 천장 아래 좌우로 늘어선 크리스탈 샹들리에와 짙은 커튼, 화이트 아일 러너가 만드는 대비 속에서 그랜드피아노 라이브 축가까지 곁들여진 예식 장면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입장부터 퇴장까지.








“저희는 메인 대기실에서 신랑, 신부 그리고 가족들까지만 사진을 찍고 그 외 지인분들은 서브 신부대기실에서 촬영해 주셨답니다”실제 신부 후기
네. 실제 이 홀에서 예식을 올리신 신부님도 "메인 대기실에서 신랑, 신부 그리고 가족들까지만 사진을 찍고, 그 외 지인분들은 서브 신부대기실에서 촬영해 주셨다"고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메인·서브로 나뉜 대기실 구조를 활용해 가족과 지인 사진을 각각 여유 있게 담습니다.
네. 이 홀에서 오전 11시 첫 타임으로 예식을 올리신 신부님도 "9시 30분 촬영 스타트인데도 작가님께서 미리 도착하셔서 조금 더 일찍 시작할 수 있었다"고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이른 아침에도 여유 있게 도착해 웨딩카 하차씬부터 놓치지 않고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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