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 드마레컨벤션에서 예식을 올리신 신부님은 결혼 600일이 지난 지금도 라벨드쥬 보정본을 다시 꺼내 볼 만큼 색감과 사진첩에 만족하셨습니다. 천장 가득 늘어선 크리스탈 샹들리에 조명 아래 버진로드를 걷고, 플라워 컨페티가 흩날리는 가운데 입맞춤을 나눈 예식이었습니다. 거리와 비용 부담으로 실장 작가진이 촬영을 맡았지만, 정신없던 예식 당일 신부님도 미처 몰랐던 순간까지 가족들 사진을 꼼꼼히 챙겨 담았습니다.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색감 그대로 선명하게.











“실장님 넘 꼼꼼하게 잘 찍어주시고 저희 정신없어서 몰랐는데 가족들이 징짜 열심히 찍어주셨다고 해주셔서 넘 감동이었어요-!!”실제 신부 후기
네. 거리·비용 부담으로 실장 작가진이 촬영을 진행한 실제 신부님도 "실장님 넘 꼼꼼하게 잘 찍어주셨다"고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대표작가가 아니어도 라벨드쥬의 촬영 기준으로 하루를 빠짐없이 담습니다.
네. 실제 이 홀에서 예식을 올리신 신부님도 "저희는 정신없어서 몰랐는데 가족들이 정말 열심히 찍어주셨다고 해주셔서 너무 감동이었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신랑신부가 미처 챙기지 못한 순간까지 놓치지 않도록 촬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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