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송도 메리빌리아 프리모소르홀은 크리스탈 샹들리에가 일렬로 늘어선 어두운 대형 볼룸으로, 새하얀 대리석 아일과 네이비빛 하객 테이블이 깊은 조도와 대비를 이룹니다. 눈에는 웅장하지만 사진으로는 어둡게 떨어지기 쉬운 홀이라, 홀의 빛에 맞춰 신부를 화사하게 살려 긴 베일이 흩날리는 입장부터 아이보리 드레이프 무대의 원판까지 담습니다. 실제 이곳에서 예식을 올리신 신부님은 보정본을 받은 지 석 달이 지나서야, 부모님이 앨범을 궁금해하신 덕분에 다시 그날의 사진을 꺼내보게 됐다고 전해주셨습니다.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입장부터 퇴장까지.








“보정본 받아본지 어언 3개월,,, 사는게 바쁘다는 이유로 이차저차 잊고 지내다가 우리 부모님께서 앨범은 ...”실제 신부 후기
네. 이 홀에서 예식을 올리신 신부님이 보정본을 받은 지 석 달이 지난 뒤, 부모님이 앨범을 궁금해하신 걸 계기로 다시 사진을 꺼내보게 됐다며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다시 펼쳐보고 싶은 기록으로 남는다는 점이 확인된 사례입니다.
네. 프리모소르홀은 크리스탈 샹들리에가 일렬로 걸린 웅장한 홀이지만 조도가 낮아 사진으로는 어둡게 떨어지기 쉽습니다. 홀의 빛에 노출을 맞춰 샹들리에의 반짝임은 살리고 신부와 드레스는 화사하게 담습니다. 새하얀 대리석 아일에서는 긴 베일이 흩날리는 입장·연출컷을, 아이보리 드레이프 무대에서는 양가 원판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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