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서 발산의 더뉴컨벤션웨딩 르노브홀에서 진행한 본식스냅입니다. 사진 찍는 게 낯설고 어색했다는 신부님도 화관 모양 샹들리에와 베이지 스톤월, 블루 벨벳 소파가 어우러진 대기실에서부터 작가의 세심한 리드 덕분에 편안하게 촬영을 마쳤고, 라탄볼 조명이 늘어선 예식 통로를 지나 말미에 꽃잎이 흩날리는 순간까지 놓치지 않고 담았습니다.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입장부터 퇴장까지.









“사실 사진찍는게 많이 어색해서 걱정이었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발산 더뉴컨벤션웨딩 르노브홀이랑 너무 잘어울리는 분위기여서 식장도 스냅도 모두 잘 고른거 같아 더더 만족!”실제 신부 후기
네. 실제 이 홀에서 예식을 올리신 신부님도 사진 찍는 게 많이 어색해 걱정했지만, 작가가 세심하게 현장을 리드해줘 불편함 없이 촬영했다고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화관 모양 샹들리에와 베이지 스톤월, 블루 벨벳 소파가 어우러진 대기실에서 친구들과의 자연스러운 순간도 놓치지 않고 담습니다.
네. 실제 이 홀에서 예식을 올리신 신부님이 가장 기대했던 장면이 꽃잎이 흩날리는 마지막 순간이었고, 후기에서도 "제일 기대됐던" 사진이 만족스럽게 나왔다고 전해주셨습니다. 라탄볼 조명이 늘어선 통로를 지나 맞이하는 르노브홀 예식의 클라이맥스인 이 순간을 놓치지 않고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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