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천컨벤션은 크리스탈 샹들리에와 플라워 아치가 어우러진 어두운 무드 홀로, 예식 막바지에 하객들이 밝힌 휴대폰 조명이 은하수처럼 번지는 피날레가 인상적인 공간입니다. 다만 예식 시간이 타이트해 예식 직후 촬영이 빠르게 이어져야 하는 홀이라, 라벨드쥬는 2인 촬영 팀으로 현장을 나눠 담아 시간에 쫓기지 않는 여유로운 결과물을 남깁니다. **그날의 가장 아름다운 당신을**, 입장부터 피날레까지.








“은하수처럼 파란 별빛이 스크린 전체에 비춰지는데 라라랜드 느낌의 피날레다… 이 사진을 위해 내가 라벨드쥬 본식스냅에 특별히 요청했던 건 '카메라 손전등이 별빛처럼 나오게 찍어주세요.' 이거였다. 덕분에 완벽하다.”실제 신부 후기
네. 가천컨벤션은 예식 시간이 타이트해 예식이 끝나면 곧바로 빠르게 촬영을 이어가야 하는 홀입니다. 라벨드쥬는 2인 촬영 팀이 현장을 나눠 담아,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 있는 결과물을 완성합니다.
네. 가천컨벤션은 예식 막바지에 크리스탈 샹들리에 아래 하객들이 휴대폰 조명을 밝혀 은하수처럼 별빛이 번지는 피날레 연출이 특징인 홀입니다. 신부님이 요청하신 대로 그 빛이 별빛처럼 담기도록 촬영해 완성합니다.
010-2354-4829 · labelledejour@naver.com
카카오 상담